후기 게시판 / Review Board

2019. 01. 21 ~ 22. 어드밴스 자격증코스

작성자
이정한
작성일
2019-01-28 09:02
조회
117
원래 저는 후기같은걸 한번도 작성하지 않지만 이번에 너무 좋은 경험이어서 후기를 남겨볼까 합니다.

1월 20일 < 길리도착>

선샤인 다이브에 의뢰하여 아케자야 보트를 타고 길리 트라왕안 섬 도착(오후 1~2시사이). 픽업서비스 이용했음. (오전 7시30분 경)

오후에 점심을 먹고 선샤인 다이브에 방문하여 내일부터 진행될 코스에 대해 설명을 듣고 기본과정(2)과 선택과정(3)을 정하고 숙소로 귀가.

1월 21일 <다이빙 1일차>

오늘 하루 총 3번의 다이빙 예정(오전 2번, 오후 1번). /(수온 28~29도, 시야 15m)

AOW 1. 수중네비게이션 (킥 사이클 측정, 수중 나침반 직선왕복/ 사각항법, 자연항법)

AOW2. 딥 다이빙 (부피/색상 변화비교, 무감압 한계시간 체크, 질소마취 테스트, 여부느이 탱크로 호흡하여 안전정지)

AOW3. 난파선 다이빙

포인트마다 시기와 날씨에 영향을 많이 받을테고 이 외에도 조류와 다이버의 실력에 따라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함이 다를 수 있다는 것을 전제하고,

본인은 매우 만족했음. 볼 수 있는 물고기 종류도 다양했고 날씨에 비해 시야도 매우 좋았음. 무엇보다 다이브샾의 장비들이 비교적 오래되지 않아 불편하지 않고 만족스러운 다이빙을 했음.

기본 200bar에서 시작하여 50bar를 남기고 상승하였고 45~51분간 다이빙 진행.

1월 22일 <다이빙 2일차> (수온 27도, 시야 15m)

총 2번의 다이빙 예정(오전 2회)

AOW 4. 픽 퍼포먼스 보얀시 ( 다이빙 시작과 종료시 부력변화 비교, 부력조절하여 훌라후프 통과, 바닥을 건드리지 않고 유영하기)

AOW 5. 수중 포토그래피 (하우징 관리법, 물고기 5마리 이상 촬영, 부력조절하며 촬영)

나는 BCD를 이용하여 부력조절을 아예 안하기 때문에 다이빙 시간이 길었던것 같고, 부력조절과 촬영할때 매우 편하게 했던 것 같다.

마지막 다이빙을 끝내면서 다음 여행때는 열흘정도 펀다이빙만 계획해서 와도 좋을것 같고 실제로 그렇게 하시는 한국분들이 몇분 계셨다.

다음에 다시 재방문하고 싶습니다. 그때까지 안녕히 번창하시길 바랍니다.

전체 1
  • 2019-01-28 11:37
    후기 감사합니다!^^
    사진 진짜 잘 찍으셨네요! 스승의 그 제자ㅎㅎㅎ
    언제든 길리 그리워지면 또 방문 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