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게시판 / Review Board

길리미녀강사님 안녕~

작성자
김홍비
작성일
2016-11-20 19:34
조회
809
 

안녕하세요 강사님! 잘지내고계신가요?

길리에 있었던게 엊그제 같은데ㅠㅠ

제가 지금 여행중이라 이제서야 후기를 씁니다.. 아니 둘다 나한테 말도 안해주고 썼네요 가자마자? 나만 이렇게 나쁜사람 만들다니...

근데 여기 약간 후기게시판보다는 강사님에게 보내는 편지같은 느낌? ㅋㅋㅋㅋㅋㅋㅋ

아무쪼록 첨에 수영도 못해서 퍼스에 있을때부터 걱정했었는데ㅋㅋㅋㅋ강사님덕에 물에도 뜨고! 그래도 바다에 가는건 무서웠는데 믿음직한 강사님 덕에 아주 재밌게 다이빙 할수있었습니다!

 

덕분에 많은 물고기도 보고, 상어도 보고! 거북이랑 같이 헤엄도 치고!! 정말 잊지 못할 순간들이었어요.  사진도 잘 찍어주시고 b

어드벤스따러 길리로 가겠습니다!

(언제가 될지는 장담..못하지만..ㅎㅎ)

진짬뽕그립네요...라면먹고싶네요ㅜㅜㅜ

아무튼 다음에가도 집초대 부탁드려여:)

다시 보는 그날까지!! 잘 계시구용

안녕안녕~~~

선샤인 다이브 짱짱짱!

(P.S 저도 사진 올리고싶은데 모바일이라 안되요..흑)

 
전체 1
  • 2016-12-02 00:20
    홍비야 안녕~ 너까지 이렇게 후기대열에 합류하다니! 하하하 너무 반갑다!

    보는 나도 진짜 편지 읽는것 같은 느낌이야ㅋㅋ

    지금은 어디 여행중이야? 뉴질랜드야?

    요즘 날씨 좋겠구나ㅋㅋ 뉴질랜드 지겨워지면 얼른 또 길리로 넘어와~
    우리집은 진짜 아무나 못오는데야ㅋㅋ 너희는 길리에서 진짬뽕먹은 귀한 사람들ㅋㅋ 다 보성씨 미옥씨네 덕분이지만ㅋㅋ
    다음에 너희 셋이 또 온다면 내가 기꺼이 초대 해주리라ㅋㅋ

    너희도 여행중 건강유희하고!

    다시 만날 날까지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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